오늘 할 일이
한 화면에
앱을 열면 오늘 해야 할 일과 담당자가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오래 밀린 일은 맨 위에서 먼저 알려줍니다.
- 시간·카테고리·담당자를 한 줄로
- 밀린 일은 “마지막 수행 N일 전”으로 경고
- 어제·내일로 넘겨 보며 미리 확인

한 번 만든 집안일은 알아서 반복되고, 오늘 누가 무엇을 하면 되는지 한 화면에 보여요. 해따리스트는 할 일을 적는 앱이 아니라 집을 함께 굴리는 앱이에요.
iOS · Android 곧 출시 예정

집안일은 업무보다 훨씬 자주 반복되는데, 대부분의 집은 기억과 카톡으로 버팁니다.
해따리스트가 대신 기억합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했는지까지.
대부분은 ‘완료’ 한 번이면 끝나요. 나머지는 해따리스트가 알아서 합니다.
앱을 열면 오늘 해야 할 일과 담당자가 시간순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오래 밀린 일은 맨 위에서 먼저 알려줍니다.

병원 예약, 장 볼 것, 오늘 저녁 메뉴처럼 가족 모두 알아야 할 한마디는 가족 메모에 남겨 두세요. 누구나 고칠 수 있어요.

강아지 산책, 설거지, 분리수거처럼 반복되는 일은 루틴으로 한 번만 만들어 두세요. 매일 새로 적을 필요가 없어요.

야근이 잡힌 날엔 “대신 해줄래?” 한 번이면 돼요. 상대가 수락하면 그날 일정의 담당자만 바뀌고 루틴은 그대로예요.

가족이 끝낸 일 아래에는 고마워 버튼이 생겨요. 대신 해 준 일도요. 한 번 누르면 상대에게 바로 전해져요.

모든 루틴은 누가 언제 했는지 기록으로 남아요. 정해 둔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안 했다면 먼저 알려드려요.

배우자를 초대하면 같은 집의 일을 함께 봐요. 아이와 반려동물도 등록해 두면 관련 루틴이 한데 모입니다.

설거지 한 번과 욕실 청소 한 번은 같지 않죠. 루틴마다 Effort를 매겨 두면, 누가 얼마나 했는지 공정하게 보여줘요.

할 시간이 되면, 부탁을 받으면, 밀리기 시작하면 알려드려요.
놓친 부탁과 완료 소식, 받은 고마워까지 한곳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
동그라미를 누르면 끝. 기록과 다음 순번은 자동으로 넘어가요.
밤늦게 확인할 때도 눈이 편하도록 시스템 테마를 따라가요.
가족 사진을 배경으로, 구성원과 반려동물 사진을 프로필로.
따로 가입할 필요 없이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해요.